뻑뻑한 눈엔 알콘 워터렌즈! 원데이 렌즈 장점 및 렌즈 쉽게 끼고 빼는 법


콘택트렌즈는 시간이 지나면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들 때가 있는데요. 좀 더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알아봤더니 알콘 데일리스 토탈 원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. 일명 워터렌즈입니다.


왜 '워터렌즈'라고 불릴까?

렌즈의 중심부는 산소 전달력이 뛰어난 재질로 만들어졌고요. 눈동자와 직접 닿는 맨 바깥 표면은 80%가 넘는 수분으로 감싸져 있다고 해요. 눈물막이 렌즈 전체를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 듯한 구조라서, 착용하자마자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답니다.

추천대상: 눈이 금방 건조해지는 분, 장시간 모니터를 보는 직장인과 학생, 위생적인 원데이 렌즈를 찾는 분


매일 새것처럼! 원데이(일회용) 렌즈 장점

알콘 데일리스 토탈원은 1팩당 30개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. 한 번 착용한 뒤 재사용하지 않고 바로 버리는 매일교체형 일회용 소프트 렌즈예요.

  • 위생과 세균 감염 예방: 멸균 포장된 새 렌즈를 착용하니까 단백질 세척이나 관리 부주의로 인한 안질환 위험이 크게 줄어들어요.
  • 번거로운 관리 과정 생략: 렌즈 세척액이나 보관 케이스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죠. 매일 닦아내는 수고를 덜 수 있어서 편해요.
  • 변함없는 최적의 착용감: 세척하면서 생기는 미세한 흠집이나 오염이 없습니다. 항상 쾌적해요.



쉽고 정확한 렌즈 착용 6단계

1. 준비하기: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은 뒤, 물기를 완벽하게 말려줍니다.

2. 렌즈 올리기: 자주 쓰는 손의 검지 손가락 끝에 렌즈를 살포시 올려놓습니다.

3. 렌즈를 든 손의 중지(가운데 손가락)로 아래 눈꺼풀을 밑으로 당겨주고요. 반대쪽 손가락으로는 위 눈꺼풀을 위로 들어 올려 눈을 크게 벌립니다.

4. 렌즈 넣기: 거울을 보며 렌즈를 눈동자(각막) 위에 살짝 올려놓고, 렌즈에서 손가락을 천천히 뗍니다.

5. 시선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한 뒤, 아래 눈꺼풀을 잡던 손을 먼저 뗍니다. 이제 정면을 바라보며 위 눈꺼풀을 잡던 손도 천천히 떼어줍니다.

6. 눈을 부드럽게 2~3번 깜빡여서 렌즈가 눈에 딱 맞게 자리를 잡도록 해줍니다.


미끄러지지 않고 쏙! 워터렌즈 쉽게 빼는 팁

워터렌즈는 표면이 매끄럽고 촉촉하다 보니 너무 미끄러워 제거가 어려울 수 있는데요. 2 가지만 기억하면 손쉽게 뺄 수 있어요.

  • 렌즈를 빼기 전에 손을 씻고, 타월이나 휴지로 손가락 끝의 물기를 바짝 말려주세요. 손이 젖어 있으면 미끄러져서 잡히지 않아요.
  • 정면을 본 상태에서 눈꺼풀을 벌리고, 검지 지문 면으로 렌즈를 동공 아래(흰자위 방향)로 살짝 끌어내려요. 이때 생긴 주름을 엄지와 검지로 살짝 집어 올리면 한 번에 쏙 빠진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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